모든 일상이 끝나 밤 1시쯤이면 제 블로그의 통계를 한번 봅니다.
티스토리는 매일 바로바로 통계가 나오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수 있었지만
텍스트큐브는 매일 하루가 지나야 통계가 나오네요.
그것도 상당히 불편하지만 그럭저럭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나도 일정한 로그.. 즐겨찾기백업 한번 즐겨찾기 백업 한번 이런식으로 한 5번 반복후
다른 로그 반복..
'아.. 이게 똑같은걸 모아서 정리해주나?'

똑같은 주소를 찾아서 정리해주는건 아니네요.
그럼 과연 무엇일까요?

비슷한 시간 같은 로그는 뒤에 숫자 [10] 이런식으로 축약해서 보여주면 좋겠네요
답글삭제@아크몬드 - 2008/07/20 19:26
답글삭제확실히 저런편이 편하긴 한데 너무 한곳에 검색이 집중될때는 약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죠 ㅋ 티스토리를 썼었다보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