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6일 토요일

블로그를 재미있게 하는 3가지 방법

 

저는 블로그를 재밌게 하는편이랍니다. 예전만 해도 블로그에 글쓰는게 너무 힘들고 재미 없었는데

지금은 방문자 보는 재미에 푹 빠려버렸답니다. 요즘 3일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적지 못했는데

방문자 수가 떨어졋네요..아유

 

1. 과욕은 금물

 

모든지 과음은 좋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블로그도 적당히가 있어야 중요하겠죠

하나에만 너무 몰두하면 쉽게 질리고 재미가 사라집니다. 혹시 이런적 있으신가요?

새로운 게임이 나와서 그 게임만 죽어라 열심히 해서 게임을 마스터했을때 무언가 허망한느낌

들지 않으셧나요. 분명 블로그도 그렇게 됩니다.

적당히... 즐기는게 제일 블로그를 재밌게 할수 있답니다

 

2. 나와 맞는 글을 찾아라

 

분명 블로그가 있으면 글을 적어야 하는게 맞는 이치입니다. 만약 나의 관심사는 연예/시사 인데

IT 주제로 글을 적으려 한다면? 그렇다면 글을 쓰는게 질릴수도 있습니다

"아 내가 왜 이런걸 쓰고 있지?" 뭐 이런 고민이라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좋아하고 즐기는것이 무엇인지

 

3. 압박감에서 벗어나자

 

파워블로거,프로블로거,인기블로거,초보블로거등 여러 블로그는 매일매일 압박감에 시달리며

글을 쓰게 됩니다.(아니라면야..) "내가 무슨글을 써야 방문자들이 많이 오고 댓글이 달릴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이런 압박감에 시달리며 글을 쓴다면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얼마나 힘들고

재미가 없을까요.. 글을 쓰는데 압박이 된다면 과감하게 컴퓨터를 끄고 나가서 축구,조깅,줄넘기등 운동을 해보신후 글을 적어보세요

 

 

댓글 22개:

  1. 글 잘 읽었습니다..



    3번이 특히 와닿는군요.



    저도 이젠 그런 압박감에서는 벗어나고 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다들 그런 느낌 받아본 적이 있을 겁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참. 추천도 드리고 갑니다.

    답글삭제
  2. @WHITE RAIN - 2009/05/16 12:05
    아마 블로그 하시는분들은 거의 모두 압박감에 시달리면서

    글을 쓰는거 같습니다. 좀 편히 블로깅하시고

    추천 감사합니다 ^^

    답글삭제
  3. 어느정도 블로그의 글을 포스팅하지 않는 한은 저런 압박감에서 해방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글이 300개 이상되면 그만큼 검색에서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쉽사리 방문자가 줄어들지는 않지만 블로그글이 없다면 매일매일 발행해야하는 압박감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지금 그런 시점이기도 하고요

    답글삭제
  4. @야이노마 - 2009/05/16 14:53
    300개의 글을 포스팅해야한다라.. 전 아직도 멀었군요

    그래도 너무 심한 압박감에 시달리면서 글을 쓴다는건 힘들기 때문에 압박감에 시달리지 말자고 적어봣습니다

    답글삭제
  5. 저는 1번이 공감 가네요. 예전에 한참 블로그에 맛들였을땐 한달에 37번이나 포스팅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진이 빠져서 그런건지 이후엔 한달에 서너개 쓰기도 하고... 꾸준히 적당히가 좋은것 같아요

    답글삭제
  6.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1번에 과음은 보통 술마실때 쓰는 표현이구요.

    과욕이 낫지 않을까요? ^^

    답글삭제
  7. @라오니즈 - 2009/05/16 15:28
    호호호..죄송합니다.

    생각나는 단어가 과음밖에 없었네요 ㅠ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답글삭제
  8. @StillGyo - 2009/05/16 15:15
    한달에 37개의 포스팅을 하셧다라.. 대단하네요

    저는 절대 못하겠던데 ㅠㅠ

    답글삭제
  9. 호흡이 가쁜 글만 읽던 중 넉넉히 쉬다갑니다^^

    답글삭제
  10. @INNYS - 2009/05/16 16:12
    쉴수있엇다니 다행입니다.

    INNYS님 글을 잘읽구 있어요 ^^

    답글삭제
  11. 맘대로 글을 적다 보면... 엄청 개인적인 얘기까지 적게 되어서 텍스트큐브닷컴 같은 데서 쓰던 글도 결국 이웃 공개 네이버 블로그 같은 폐쇄형 블로그로 옮길 수밖에 없어진다는.. ㅎㅎ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한테만 개인적인 일이면 차라리 낫죠... 쓰다보면 결국 다른 사람 이름 거론, 권리 침해 가능성 등등.... 글이 점점 공개하기 어려워져요. ㅋㅋ)

    답글삭제
  12. @은빛냇물 - 2009/05/16 17:16
    마음대로 쓰는것도 좋지만 너무 마음대로 적으면 그것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일을 쓰는편이 아니라 잘모르겟지만..주변에 개인적인일을 잘쓰시는분들이 많으니까

    한번 둘러보세요. 분명히 도움이 될테니까요

    답글삭제
  13. 압박감에 시달린다...많이 공감이 되네요..^^

    소재의 한계가 있기에 글쓰기는 언제나 쉽지않은 일이죠..ㅋ

    답글삭제
  14. @미자라지 - 2009/05/17 09:14
    소재의 한계...너무나도 가혹하네요 ㅠㅠㅠㅠ

    답글삭제
  15. 초보블로거로써 도움 많이 되네요^^

    Deva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답글삭제
  16. @아까시 - 2009/05/18 00:36
    좋은글이라니 당치도 않아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답글삭제
  17. 글쎄요... textcube 블로그도 새로 시작한다길래 만들기는 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에는 무엇에 관한 주제로 블로깅을 해야하나? 가 가장 큰 고민이 되네요. 블로그 주소만 받아놓고 아직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첫글조차 남기기 어렵네요. 위의 3가지 요소가 저에게는 필요할 듯 하네요. 잘읽었습니다

    답글삭제
  18. @megablast - 2009/05/21 00:41
    도움이 되셧다니 다행입니다

    꼭 좋은 주제 찾으셔서 좋은글쓰시길 바래요 ^^

    답글삭제
  19.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하나 추가하자면 "일기를 쓰듯이"

    어떨까요?

    답글삭제
  20. @하훼탈 - 2009/05/22 02:20
    그것도 맞는말씀입니다! 좋은방법이네요 ^^

    답글삭제
  21. 블로그를 거의 처음(전에 쓰던 블로그가 일년에 한두번 쓰다보니..)쓰는지라 Deva님의 글을 유심히 보는 1人..

    어찌되었건 처음에는 글을 열심히 써서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되 과욕은 부리면 안되는것 같습니다. ㅠ

    그래도 몇번 글을 써보니 블로그에 요즘 재미 붙였네요(아니면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ㅠㅠ)

    답글삭제
  22. @hyelim - 2009/06/07 16:37
    전 지금 휴식중..ㅋㅋ 블로그가 너무 힘드네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