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달전부터 기다리던 프린트가 드디어 왔습니다.
HP CP1215 체험단에 아주 운좋게 뽑히게 되어서 말이죠.
한달전만해도 "아 안오네.." 하고 끝났었는데
어느날 메일에 [HP CP1215 컬러체험단] 배송 지연에 대한 사과문 이라는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뭐..여짜 어느 사정으로 인하여 배송이 9월달로 늦춰진다는 그런내용이였죠..
그리고 한 3~4일후 배송하시는분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예 +_@!#!@#"
"hp인데 배송갈거거든요 시간언제괜찮으세요?"
"제가 밤에만 가능한데.."
"어디사시는데요?"
"인천 계양구 어디마을 어디아파트요"
"아 저도 그근처에 사는데"
"그렇군요"
"같은곳에 사니까 밤까지 해드릴수 있어요"
"그럼 9~10시사이에 연락드릴께요"
"예 알겠씁니다"
라는 내용이죠
하하하하하
그리고 제가 깜박하는바람에 결국 배송하시는분이 다시전화하셔서 왔답니다.
10월 31일까지는 여유로우니까 사진도 찍고 찍은사진 뽑아보면서 이제품이 어떤가하고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쉬었던 블로그도 다시 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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