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루에도 수십번이고 무엇을 올려리면 좋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운영할때보다는 훨씬 줄어든 편이지만 말이죠 ^^..
티스토리를 운영할때에는 아무런 생각,주제없이 글 몇개 올리고 펌 하고
'아 오늘은 한개 라도 올렸네' 하며 잠을 이루곤 했죠..
이번에 텍스트큐브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겸.. 설명이라는 주제도 정하고
여러 블로거분들의 글을 읽어보고 좋은 정보도 찾아보면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설명이라는 주제이기에.. 포토샵으로 숫자도 넣고 펌을 막아보려고 주소도 넣어보고 있지만..
에고.. 그게 너무 나도 힘든일인거 같습니다.
틈만나면 까먹는 이 뇌가 도와주지를 안는다고나 할까요 -_-..
사진을 캡쳐할때는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라고 정확하게 생각이 나지만
막상 편집하고 글을 쓰려고 할때면 .. '음 어떻게 하더라' 가 나오게 되는거죠..
그래서 되도록이면 유틸쪽은 글을 쉬고 웹쪽에 좋은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웹쪽 정보를 설명한다고 해도.. 찾는게 쉬운일이 아니기에.. ^^
한 몇일 잡아놓고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한주제로만 쓸지.. 아님 여러 블로그처럼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같이 쓸지 말이져 ~
여러분은 쓸게 마구마구 생각나시나요? ㅎ

제 블로그 와보시면 알겠지만 전 그냥 특별한 주제 없이 하고싶은 말을 그냥 막 해대는 편입니다.
답글삭제원래 메인블로그는 티스토리쪽에 따로 있는데 축구를 주제로 하다보니 쉽게 글이 써지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래서 텍큐닷컴에 잡담용 블로그 하나 만들어서 그에 대한 부담도 없앨겸 막 떠들고 있답니다.
특정한 주제를 놓고 블로그질 한다는 것은 상당히 부담스럽고 쉽게 손이 키보드로 가는 것은 아니지요.
@퍼블 - 2008/07/23 16:30
답글삭제퍼블님의 말대로 저역시 주제를 정하고 글을 쓰자니
키보드에 손을대기가 무섭더군요.
제가 정확히 아는정보도 아니고 혹시나 하는방법이 틀렸으면 어쩌나 포토샵수정은 잘했나 그런 걱정부터 드니까요 ..
아무래도 잡담도 같이 하면서 주제에 맞는 글쓰는 부담을 좀 줄여야할거 같습니다.ㅎ
퍼블님 말씀처럼 특정주제로 블로그질하는건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답글삭제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같이 써도 글 올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내 생활을 너무 오픈하는건가 싶어서요.)
그래서 가끔 포스팅거리가 생기면 너무 신납니다.
'건수 생겼다!' 하며서 바로 올리죠;;;;;
@NADIA - 2008/07/24 12:16
답글삭제저도 포스팅할게 생기면 좋습니다만..
글을 올리는게 만만치 않은일이라.. 포스팅할게 생겨도
막막할따름이지요 ㅠ/ㅠ
trackback from: 통계적 블로깅
답글삭제20080801 선언하건데, 뻘글이다. 통계랑은 별 상관이 없는 인생에, 마찬가지 형편인 전공의 소유자다. 그래서 내가 쓸 용어가 정확한 것인지 책임은 못 질 터이니 대충 의미만 통하면 통하였노라 소리치고 넘어가자. 통계는 표본이 증가할수록 확률에 근접한다고 들었다. 예를 들어, 1/6 확률의 육면체 주사위를 달랑 두 번만 던져 1과 3이라는 값을 뽑아내놓고서는 "주사위는 1과 3이 각각 50%다" 라고 지껄이는 건 무리지만, 한 수백, 수천, 수만..
저도 특정 주제라기보다는 그냥 숫자 채우려고 올리는 뻘글이 주를 이룹니다
답글삭제저는 특정 주제를 IT쪽에 기울고 낙서장 같은 카테고리 폴더를 만들고 거기에다 자유롭게 쓰고 주제는 정해진 폴더에 작성하는 방식으로 사용중입니다.
답글삭제@여담 - 2008/08/22 10:53
답글삭제왠만하면 주제에 맞는걸 쓰는게 방문자가 많을거에요 ㅎ
쓸만한게 없다면 어쩔수 없겟지만 말이죠 ㅜ.ㅜ
@화군 - 2008/08/25 13:08
답글삭제켁..저는 왜이해가 안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