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2일 화요일

국내 순수 기술력 헉슬리 과연 재미는?

 

순수 국내 기술력 FPS 헉슬리 과연..?



 


헉슬리는 킬 수로 경험치를 올려서 레벨업을 하는 다른 FPS 게임들과는 달리 레벨업으로 무기, 방어구, 스킬 등을 강화하고 파티를 짜서 퀘스트를 하는 MMORPG의 요소를 접목시킨 신개념 MMOFPS이다.
FPS의 본 고장인 북미, 유럽 지역에서 헉슬리에 관해 집중 조명함은 물론 게임 검색 순위 1위(FPS장르)까지 했다고 하니 헉슬리의 독특한 게임성이 어느 정도 인정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RPG와 FPS를 접목시킨 새로운 FPS 게임 혹은 탈 RPG란 점에서 기대하는 바는 상당히 크다. 또한, 최근 외산 게임들의 한국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했다는 점도 헉슬리를 기대하는 또 한가지 이유이다.

저는 FPS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지금두 서든어택을 즐기는 중이지요~

RPG게임의 지루함과 노가다성과 다르게 FPS게임은 한마디로 스릴만점이라고 할까요.


그만큼 FPS게임에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울프팀,카운터스트라이크,블랙샷,테이크다운,2WAR,워록,아바 등등 새로 나온 FPS게임들은

거의 대부분 해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다른 FPS게임보다 서든어택이 가장

스릴만점에 정확성에서도 괜찮았습니다.

뭐 .. 지금은 지겹다고나 할까요.. 한 2년전만해도 못하는분들이 수두룩 잡을만 했지만

요즘은 저보다도 잘하시는 분들이..ㄷㄷ


할만 한 게임을 찾아보다가 헉슬리라는 게임을 프레스블로그에서 알게되었는데요.

별로 재미있는 게임이 아닌거 같아서 그냥 무시했습니다만.. 정확하게 말해서

게임이 나온지도 몰랐고 FPS가 엉뚱하게 킬수로 경험치를 올려서 렙업하는게 아니라

방어구,스킬등을 사용한다는게 재미를 떨어트린다는 생각을 했지요


헉슬리는 외국에 헬게이트와 많이 비슷한면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헬게이트는 플래그십 스튜디오 라는 곳에서 만들었습니다.

처음 열기와는 다르게 유료로 바껴서 많은 인기는 얻고 있지 않지만

초기 클로즈베타를 했을때는 인기가 엄청났었다는.. ^^..

저도 그때 분위기에 휩쓸려 급하게 한정판CD를 샀던 기억이 나네요.


헬게이트를 처음시작했을대 '와~ 신선한데?' 라는 느낌으로 게임을 했지만..

너무나도 같은 몬스터.. 똑같은게 반복되는거 같은 퀘스트 .. 다양하지 못한 맵에

금방 실증나버려서 그만둬버렸습니다.


과연 헉슬리는 어떨까하는 기대감에 다운로드를 하고 있는중이지만..

MMOFPS 라는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했다는것이 처음부터 끌리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해볼만한게임인거 같은데.. 과연 실제로 해보면 어떨까요..^^?



헉슬리는 어떤게임?

치고 빠지고 쏘고 피하고 이것만이 전투는 아니다!
FPS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전략적 퀘스트!
스케일의 크기가 다른 대규모 배틀존!
화려함을 넘어선 아트그래픽! 현실과 가상의 분계를 넘어서다!
성장한다고 다 똑같은 것은 아니다!
정해진 것만 착용하는 것은 싫다! 내가 만드는 아이템!
로비에서 기다리던 시절은 갔다! 헉슬리 도시를 누비다!


헉슬리 3차 CG 영상입니다.

 

댓글 2개:

  1. 헬게이트 조금 해보다가 금방 지겨워져서 말았는데-

    저도 헉슬리 한번 해볼까나요 ㅎㅎ

    답글삭제
  2. @제리아 - 2008/07/27 02:16
    괜찮을줄 알고 다운받았는데 그리 재미있는 게임인거 같지는 않습니다..헬게이트랑 비슷..?

    제가 좀 특이하긴 하지만 ..

    일단 다운받는게 너무 오래걸리더군요 ㅠㅠㅠ

    답글삭제